
부안복지관과 16년, 부안실버복지관과 6년 동안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신 ‘대림마트’가 오는 8월을 끝으로 22년간의 나눔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모금함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모금함을 지켜주시고, 어르신들과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대림마트 두 사장님 내외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마트를 오가며 작은 정성을 모아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온기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대림마트가 걸어온 22년간의 나눔의 발자취와 따뜻한 마음은 부안실버복지관과 지역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소중하게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보내주신 무한한 사랑과 나눔, 그리고 따뜻한 성원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림마트 두 사장님 내외분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걸어가실 모든 길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보냅니다.
대림마트의 아름다운 나눔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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