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더운 2025년 여름, 어르신을 위한 ‘희망꾸러미’ 전달
연일 30도를 웃도는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 부안실버복지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희망 꾸러미'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꾸러미는 총 30명의 어르신에게 전달되었으며, 특히, 노인복지관 연계 사업으로 함께 하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에게도 희망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부안 지역 곳곳의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희망꾸러미'에는 여름이불, 영양제, 썬크림, 식품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정성스럽게 전달하였습니다. 💬 김00님은"날씨가 너무 더워 집에 가만히 있어도 힘들다. 밤에 잠을 잘 때도 너무 더웠는데 시원한 이불을 줘서 잘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
2025. 7. 23.